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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교육사업

        천주교 대구대교구 산하 교육기관의 효시는 지금으로부터 약 1백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교육적인 측면에서 대구여성의 개화를 도운 3대 교육기관으로서 [신명여자소학교], [신명학교], [성립여학교]를 들 수 있으며 한편 이 가운데 [성립여학교]의 전신인 [성립학교]의 뿌리는 [해성재(海聖齋)]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해성재]는 천주교 대구본당 초대주임신부로 부임한 김보록 신부가 1899년 현 계산성당 자리에 한국적인 건축양식을 살린 십자형 기와집 성당을 봉헌하면서 부속건물로서 세운 것이다. 성당서당(훈장 배석규)으로 더 잘 알려진 이곳에서는 한문을 가르치면서 초등학생을 육성하였는데, 1901년 십자형 성당이 화재로 소실되었을 때에도 [해성재] 건물은 화재를 [성립학교]의 발상지가 되었다.

        1908년 개설된 [성립학교]는 2년후(1910년) 여자부를 함께 운영하였는데 이 가운데 재정난으로 여자부만 1913년 소세 신부의 개인경영으로 넘어가게 되었으며 이후에는 [효성여학교](1924년), [효성여자보통학교](1925년)로서 개칭이 되었다.

        한편 신학교의 건립은 1911년 대구대목구 시작과 함께 초대 감목인 안세화(Frorian Demange)주교에 의해 계획되어 1914년 10월에는 [성 유스티노 신학교]가 개교되었으며 해방 직전 일제에 의해 강제 폐교를 당하기까지 모두 67명의 사제를 배출하였다.

        이러한 바탕하에서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일반 중ㆍ고등학교 그리고 대학의 설립은 해방 이후에 들어서면서 본격화되기 시작하였다.

        이때 대구교구의 지원 아래 전석재 신부에 의해 주도된 교육사업으로서 1946년 대건중학교의 설립, 1949년 효성여자고급중학교의 설립, 1951년 효성여자고등학교의 설립 그리고 1952년 효성여자초급대학의 설립으로 이어졌으며 이와 같은 일련의 그의 업적은 교회의 교육사업에 대한 커다란 공헌이 됨과 동시에 교회의 사회교육에 대한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된다.

        교육기관 지역별 안내한편 1994년에는 재단법인 대구구 천주교회 유지재단 효성여자대학교 그리고 학교법인 선목학원 대구가톨릭대학교가 학교법인 선목학원 대구효성가톨릭대학교로 발전적으로 통합을 하게 되면서 본래의 목적인 교육사업에 충실함은 물론 전문성과 효율성을 더욱 드높이게 되었다. 나아가 2000년 5월에는 교명변경과 함께 명문 사학으로 발전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바야흐로 21세기인 오늘에 이르러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학교법인 선목학원(재단이사장: 조환길 주교) 산하에는 종합대학인 대구가톨릭대학교를 비롯하여 12개교의 중ㆍ고등학교 그리고 초등학교 및 유치원까지에 이르는 전과정의 교육기관이 설치되어 있으며 각 부문에 걸쳐서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가운데에서 1998년 9월 15일에는 본교의 사범대학 산하에 부속 무학중ㆍ고등학교를 두고 있다.

        천주교 대구대교구 산하의 교육기관

        교육기관 지역별 안내

        천주교 대구대교구와 교육사업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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